소개
사람이 바뀌어도 일이 이어지도록, 분장과 이관을 문서와 합의로 남기는 일을 합니다.
왜 이 일을 하는가
작은 팀일수록 지식은 사람 머릿속에 있고, 퇴사·이동이 한 번이면 한동안 일이 흔들립니다. Developer Ecosystems는 화려한 방법론보다, 그 팀이 쓰는 언어로 분장표와 인수인계 길을 남기는 데 집중합니다.
거점은 전남 완도군 소안면이며, 인터뷰와 워크숍은 전국으로 방문하거나 화상으로 병행합니다.
일하는 태도
- 현장 언어 — 외부 용어를 강요하지 않고, 팀이 이미 쓰는 업무 이름으로 표를 씁니다.
- 합의 우선 — 문서보다 먼저, 겹치는 책임에 대해 당사자가 말한 기록을 남깁니다.
- 쓸 수 있는 분량 — 두꺼운 매뉴얼보다, 인수자가 첫 주에 펼쳐 볼 분량을 목표로 합니다.
- 정직한 범위 — 인사평가·법률·상주 대행은 하지 않습니다. 분장과 이관에 해당하는 일만 맡습니다.
함께하는 방식
대표 컨설턴트가 인터뷰·워크숍·문서 초안을 직접 진행합니다. 필요 시 기록 보조만 두고, 외부 인력으로 현장을 채우지 않습니다. 클라이언트의 팀장·실무자가 합의의 주체가 되고, 우리는 질문을 던지고 초안을 정리하는 역할에 머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