컨설팅
반나절에서 하루, 팀 전체가 역할 경계를 말로 맞추는 집중 세션입니다.
분장표를 고쳐도 팀원끼리 “그건 내 일 / 네 일”이 엇갈리면 다시 흐트러집니다. 역할 경계 워크숍은 실제 업무 카드를 테이블에 펼쳐 놓고, 누가 최종 결정을 내는지·누가 협조만 하는지를 그 자리에서 합의합니다.
신설 팀, 조직 개편 직후, 또는 특정 업무를 두고 갈등이 반복되는 팀. 단독으로도 진행할 수 있고, 대표 컨설팅의 중간 단계로도 넣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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